여긴 어디지.ㅋㅋㅋ

선운산길1

선운산길2

잘보면 딱따구리.ㅋㅋㅋㅋ

여기서 스피커 들고 사람들 싸웠다는.ㅋㅋㅋ

아 좋다.ㅋㅋㅋㅋ

장사송.ㅋㅋㅋㅋ얘 몇살?

정말 컸는데.

쉼터.ㅋㅋㅋㅋㅋㅋ디게 귀여웠는데 손님이 없었다는.

도솔제쉼터

그 앞에 있던 반달이.


Posted by namit

산이름을 까먹었다;

모든이 소생하소서

성황당이라고 하나?

성황당맞다.ㅋㅋㅋㅋ

뭔가예뻣는데.ㅋㅋㅋ

등산이후에는 역시 파전에 막걸리.ㅋㅋ


Posted by namit
얼굴 나오기 싫어하시는 분과 급만남에 간단한 마실.
근데 막상 한강 사진은 별로 없고 손바닥 사진만 산같군.
비왔는데 이 흐릿한 서울은 조금 세기말의 도시인듯.ㅋ

 
정말 막상 한강사진은 별로 없다. 
콜라주는 올리면 이렇게 되는군, 모두 PICASA의 세계로 고고 
Posted by namit

엄마 초미녀

요새는 엄마랑 동생이랑 누가 연장잔지 모르겠다.

아빠를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난다.

어깨 잘라서 내 어깨에 붙이고 싶다.

음. 나쁘지 않아

엄마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namit

배옹특집-_-

사 진 2011.05.23 01:06
하지만 ㅇㅈ이는 여기에 들어오지 않겠지,
내가 너를 옹이라고 부르는 것은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야, 그냥..다 그렇게 부르니까는 나도 모르게 친숙해져서..그런 느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배옹특집 ㅇㅈ프랑스가다편, 

lyon의 무슨강가냐 여기-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리선.

왜이렇게 순진하게 나왔음.

아해들


ㅋㅋㅋㅋㅋ

ㅋㅋㅋ귀여운 구석이 있어


근데 그러고보니깐 왜 뚜르에서 사진은 없는거지? 우리 술만 마셨나? 헐 투르사진 저기 방에서 찍은 것뿐이 없음

Posted by namit
TAG 배옹,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