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ont mirabeau 22032011

음 반 2011. 3. 23. 23:51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 와중에,
거기다가 코감기로 왼쪽 오른쪽 얼굴 반쪽씩 번갈아가며 눈물 콧물 쏟고 있는 중에
이건 무슨 팔자에도 없는 샹송부르기람.
교수님 완전 당케쉔얼랏땡큐베리베리보꾸씨에씨에멣시트ㄹ호감사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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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애 2011.03.2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안 불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