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0년 만에 드디어 불국사, 두둥

산사, 근데 너무 추워서 건물 이름도 못봤어, 안에 누구 들어앉아 계신지도 몰라, ㅈㄱㄹ

다 찍길래 나도 찍었는데, 왜 색이 안살지? 햇빛이 별로여서 그런가?

뭔가 쒼 특집인가?

아 쵸큼 큰 연못에 약간 황량하지만 잘 정돈 된 정원 느낌이었는데..

마지막은 짤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국사 나무랑, 연못이랑, 역시나 잘 정돈 된 불사.
Posted by namit

"아 단아하다?"라고 하던데 나는 아직 단아한 석탑의 매력은 잘 모르겠어.

쒼, 뭔가 살짝 구부러진 것이 요염한데? 뭔가 설명할 수는 없지만 어려서 본 만화영화 로보트 느낌이야.

음 색이 별로야.

오죽.

그 때는 쿨한 척 난 착하지 않아서 위에 있는 두번째 돼지 안보인다고 했는데, 그거 진짜야? 음 뭔가 정면서 돼지보니까 얼굴이 예쁜데?

추워보여.

너도 추워보여.

너는 뭔가 모르게 살짝 따듯해 보이네?

아 이 부부분들, 손잡고 함께하셨어서, 뭔가 설레는 느낌.근데 손이 안보이네.

그 흔한 불국사 사진.


불국사, 불국사 너무 좋아. 
역시 나는 서울보다는 산사나, 정자같은 
나무 많은 그런 곳이 더 좋아.
Posted by namit

당신네들 불국사 왔음.

웃네? ㅂㅇㅅ기, 뭐가 그렇게 좋냐.

오 피부 좋은데. 역시 얼굴보담은 옷 색감이 모든 걸 커버해주시는 듯.

기회를 놓쳐서 말 못했는데 너 뭔가 얼굴모양이 변하는 것 같아.

ㅋㅁㅈ 작네? 근데 쒼도 별로 안크네? 쒼 얼굴이 죠낸 튀어. 정말, 마치.......

불국사.

니가 비싸보이게 피하니까 싼 것만 남았잖아.


우선 불국사편, 당신네들. 
Posted by na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