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프랑스 언어학 집시험 - 이건 오늘 해버리겠다.
5.3 시청각 프랑스어 발표 - 주제도 아직 안정했네?
5.11 민족주의 조발표 - 재앙과 민족 
5.13 근대정치사상사 통치론 레포트
5.14 근대정치사상사 윤치호일기 레포트
5.18 프랑스 언어학 조발표 - 한국어의 역사와 위상
5.20 로버트 팩스턴, 파시즘 서평
      자크랑시에르,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
5.23 자유론 발표 avec ㅅㅈ

+정치사회학 레포트 있을 계획. 막 가는 거다.
+아 PC와 인터넷도 레포트를 내주신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기대된다. 재미있을 듯.
++민족주의론 점수 잘받아야 하니깐 한국인은 인도적인가?주제로 개인준비 꼭 해야함. 이건 재미있는 척해야지.
+++나 술은? 술은 언제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5.23지나면 시험준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최고의 한학기인듯, 답도 없고 탈도 많고, 

+아 망했어, 엄청 길게 썼는데 다 지워졌어 진짜 못살겠다.
++그냥 다시 안쓰겠음.

이라고 적고나니깐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요약-_-
하고싶은 말은 엄청 쌓이는데 못하니깐 죽을 맛, 감상적으로 적자니 그러다보면 끝도 없이 내려가는게 너무 두려워서 조금 더 참아보겠음. 종종 "안바쁘니깐 딴 생각하는거야"라는 이야기를 듣는데 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림ㅠ 나 이말 너무 싫어함 자극에 아무것도 못느끼고 뻔한 이야기하면 그때 인간은 죽은거임. 내가 흘러가는 길이 어둡기만 하다. 한국말 요즘 디게 어려워지는 중, 근래 사랑에 빠진 것 같은데 이건 뭐 답도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사는게 장난갔나? 음, 이제는 장난 같지 않음. 그리고 또 뭐 썼었지? 음. 아 그래, 5월에 해야할 일들 다시 읽어보니깐 역시 난 5월을 좋아할 수가 없음, 이상하게 내 생일을 비롯해서 앞뒤로 좋은 일이 한번도 없어 오히려 안좋다면 안좋은일만 대박, 거기다가 이번에는 할일도 많아. 생일이라는 날 없어졌으면 좋겠...ㅋㅋㅋ그리고 학교에 엄마차가지고 가고 싶은데 오늘 술을 먹게되면 다 부질 없겠지? 난 지금 맥주에 소주말아서 한잔 원샷할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하철 꼬. 주차비 낼 돈도 없음. et 내 선민의식 단계식 붕괴는 나한테 좋은 일이겠지?. 이제 더이상 인생사는 거 신선놀음 아닌거 이제 알겠음. 그리고 신념을 따라 살면 정말 행복한가?이거 생각해볼만한 재밌는 이야기거리.ㅋㅋㅋ

그리고 아래 적었던 할머니 이야기는 어떤 새로운 진실을 들은 이후 각색이 너무 과해졌다는 생각에 삭제-_-
아참, ㅇㅈ형 어제 술 조낸 잘먹었음,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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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1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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