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던 "여아"와 "남아"보라고 올렸지만 "남아"는 여기 들어오지 않겠지-_- 음, 뭐 쨋든.
클릭한다음에 유튜브주소URL 입력하고 다운로드 누르면 끝. 꽤 많이 좋은듯.
공적으로만 안쓰면.ㅋㅋㅋㅋ익스플로러로는 안써봐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구글크롬이랑 진짜 편한듯.

http://www.video2mp3.net/


그런의미에서 비도 오고 오늘 하루종일 급 땡긴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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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 삶이 이렇게 하드코어 하지도 않읂데,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과 내가 사는 현실과의 간극이 지금까지 상상해오던 수준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계속 재생버튼을 누르고 있다. 내가 그렇게 치열하게 산다는 의미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행하다는 의미도 아닌데,

적당히 추리자면 나는 정말 놀고 싶은데 항상 놀고 먹으려면 정말 미친듯한 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신자유주의를 몸에 체득한, 그리고 신자유주의라는 인식관, 세계관을 장착한 오천만 한국인중의 하나로써, 만날 놀수는 없는 노릇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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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8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3.0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namit 2011.03.0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ㅋ그냥 뭔가 사고의 흐름으로 쭉 썼는데 급 수정. 사실 나한테 하는 말이었지만 너무 다른데서 끌어다 썼더니 조금 그래서 어쨋든.ㅋㅋㅋ근데 "하하"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잔한 일상에 활력소라면 이런 정도. 

그리고 과도한 음주는 몸을 해친다는 그 뻔하디 뻔한 성현들의 가르침에 반하는 짓을 이틀을 했더니 나를 깨우치는 진리가 있는데, "술보다는 술자리 분위기가 좋아서 술 마셔요, 우훗," 이런 얼굴 발그레한 막 여고탈출 대학생 개뿔 뜯어먹는 소리, 

다 필요없고 난 술이 좋아서 술 먹는 거고 술 먹으면 너희들에 대한 내 감정은 이십칠배정도 더 커지는 거다.
그니깐 술먹으면 난 니들이 더 좋아지고 사랑스러워 지는거다. 그래서 막말도 쩔고, 뭐 그런거다. 나랑 술먹어주는 친구들 사랑의 하트 삼백만개 그정도.ㅋㅋㅋ

근데 몸이 예전같지가 않은 것이, 제기랄 내 몸, 또 흐드러진다. 완전 거기다가 날까지 추워.
당분간 절주. 정말 절주. economiser de l'alcool. 
그냥 몸 따뜻할만 할때까지만 마시는 거다, 그래 그정도로 나한테 관대하게 타협. 오키.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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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8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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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namit 2011.01.28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엔 조증이 조금 오래가는 것이 불안하네. 진짜 떨어지기 시작하면 한방에 훅가는데.ㅋㅋㅋㅋ뭐 조증일때 실컷 즐겨놓으려고.
      음 그리고 우선 삼십까지는 뭐 어떻게든 안되겠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