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농밀한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 앞으로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늘 그래왓듯이 기분이 좋군.
앞으로의 만남들에서도 가슴이 뛴다. 
늘 그렇듯이 우울하다고 표현하면 진짜 바닥을 찍는건 당연한거임.
뭐 어떤식의 이유든간에 배울것이 있다는 건 재밌는거임미.
뭐 어떤식이든간에 이유를 이해할수있을지도 모르니깐.
아 요즘은 하루하루 참, 스스로 기운을 넘치게하려고 발버둥을 치는군;



쓰면서 다시 떠오르는게 나 예비군 안갔네? 나 역시 일등. 지지않음.


진짜 알콜중독 인증. 그리고 나 또 술마시러 나감. 어제 그렇게 먹었는데 이건 술이 오른게 아니고 컨디션상 피곤했던거임. 숙취가 하나도 없군. 아 기분좋네, 다시 술에 강해지고 있는 느낌. 분명해 난 술이 약한게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까지만 먹고 당분간 절주. 절소주. 아니다 오늘까지만 먹고;;;;이번주에 술 몇번째 먹는건지 기억이 안나려고하네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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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애 2011.05.05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희한하게 숙취가 없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맥 그렇게 많이 마셔본 거 처음인데, 좋은 술인듯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