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8

살 이/계속살기 2012. 7. 18. 21:28

문제를 풀면 하나 틀리고 두개 틀리는데에 일희일비해왔다. 그런데 최근 몇일동안은 희가 없고 비만 있다. 비비 밖에 비온다 샹. 곧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여태까지의 무언가들이 아쉽다.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감정이 들쑥날쑥한것을 보니 스트레스가 쌓이나 보다.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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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ㅏ 2012.07.18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의 기운을 전투력으로 전환시키자

  2. BlogIcon Nangbi 2012.07.1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는없고 비만있다->밖에 비온다
    이런 난데없는 사랑하는 전개

    • 아애 2012.07.19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희는 없고 비만 있다 -> 고도 비만...
      이런 전개는 어때요? 이 전개도 사랑해줘 ㅋㅋㅋㅋ

    • BlogIcon namit 2012.07.21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샹'이 있으므로 높아지는 사랑스러움의 품격.ㅋㅋㅋ
      너는 고도 비만 뒤에다가 '샹'을 안붙여서 탈락.

  3. BlogIcon 권고마 2012.07.1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마음에 평온이 깃들길

  4. BlogIcon 페이토 2012.08.02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드디어 정신 차렸네ㅋㅋ 깔끔하니 좋다

    그런데 댓글달기 버튼이 보이지 않으므로 수정요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