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 나오는 기술들 이미 개발되어있다는.
관건은 경제성, 그래서 일상에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마치sf영화에나 나오는 듯한 이런 이미지
기술 혁신, 전기는 필수 그럼 뭐지. 

쨋든 이러면 좋으려나? 우리 세대가 쓰기에 편하기는 하겠다.
물론 나같은 범인이 쓰려면 돈이 많이 부족할수도 있을 것 같다.
언젠가 이런 시설을 중산층이 쓸 수 있는 시대가 오면,
그때는 누구까지가 "나는 중산층입니다."라고 말을 할까?

저렇게 굉장한 기술이 적용되려면 필요한 전기의 양이 어마어마할 것이 뻔한데,
지금의 LCD의 몇배로 전기가 필요하겠지. 그때는 원자력말고 다른 대체에너지원을 찾아낼 수 있을까?

그리고 세상에 널려있는 차별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변할까.
차별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로마, 아테네 시대와 같이 시민과 시민이 아닌 사람으로 나누어지지 않을까?

과학기술과 자본주의가 함께 발맞춰 나아가던 관성으로 저 시대가 분명히 올것 같은데,
그 때가 언젠까, 정말 내가 살아있을 때는 안왔으면 좋겠다.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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