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삶이 이렇게 하드코어 하지도 않읂데,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과 내가 사는 현실과의 간극이 지금까지 상상해오던 수준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계속 재생버튼을 누르고 있다. 내가 그렇게 치열하게 산다는 의미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행하다는 의미도 아닌데,

적당히 추리자면 나는 정말 놀고 싶은데 항상 놀고 먹으려면 정말 미친듯한 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신자유주의를 몸에 체득한, 그리고 신자유주의라는 인식관, 세계관을 장착한 오천만 한국인중의 하나로써, 만날 놀수는 없는 노릇이니깐. 


Posted by na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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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8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3.0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namit 2011.03.0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ㅋ그냥 뭔가 사고의 흐름으로 쭉 썼는데 급 수정. 사실 나한테 하는 말이었지만 너무 다른데서 끌어다 썼더니 조금 그래서 어쨋든.ㅋㅋㅋ근데 "하하"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