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넓다, 좋다.


절대 의도한 것은 아닌데 뭔가 쒼특집, 해운대 달맞이고개 점령한 쒼.
장난치고 싶지만 참고, 밝은 사진도 최대한 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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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그리고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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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밤, "서울가스나들 재섭따."를 따라하던 그녀들은 어느새 부산표준어에 익숙해졌다.
그리고 다음날 남포국제시장의 바닷파람을 맞으며 당당하던 그녀들은

어찌나 날이 추웠는지 배가 든든함에도 다리가 안보이게 빠르게 걷고만 싶던 겨울날 정오,  
군화와 장화를 신은 그녀들은, 마침네 부산표준어에도 불구하고 약국에 도움을 청하는데...

어머니는 발을 주물러 주시며? 따십나?

밝구나.

좋니.?

그리고 빛나는 그녀들.



당당한 걸음걸이는 발한방핫팩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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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win 2011.01.3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Sswin 2011.01.3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침네 --> 마침내

  3. BlogIcon Nangbi 2011.02.03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권남표 맞춤법 부끄러워 ....

막올리는거다.


남포 국제 시장. 담배가 싼 동네, 사진 좀 찍을껄. 
그리고 난생 처음보는 단추가게.

서울 남대문시장보다 생기가 있어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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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네들 불국사 왔음.

웃네? ㅂㅇㅅ기, 뭐가 그렇게 좋냐.

오 피부 좋은데. 역시 얼굴보담은 옷 색감이 모든 걸 커버해주시는 듯.

기회를 놓쳐서 말 못했는데 너 뭔가 얼굴모양이 변하는 것 같아.

ㅋㅁㅈ 작네? 근데 쒼도 별로 안크네? 쒼 얼굴이 죠낸 튀어. 정말, 마치.......

불국사.

니가 비싸보이게 피하니까 싼 것만 남았잖아.


우선 불국사편, 당신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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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win 2011.01.31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얼굴이 뭐가 어때서?? 라고 쓰고 있었는데 뭐 어때서라고 말할만큼 자신감이 없긴 하당ㅋㅋ

  2. ㅂㅇㅅ 2011.01.3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이 '튄다'는 건 무슨 의미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김 ㅋㅋㅋㅋㅋ

    나 입벌리고 웃는거 좋다 ㅋㅋㅋㅋㅋ 가져가야징 ㅋㅋㅋ

  3. BlogIcon Nangbi 2011.01.3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야야 너네끼리 놀러갔냐
    캐부럽 ;ㅁ;